여의도 인모드가 고주파로 노리는 것
인모드는 고주파를 이용해 지방층과 피부 탄력을 함께 보는 시술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부위에 어떤 핸드피스를 쓰는지, 여의도 인모드 상담 전에 정리했습니다.
2026.09.26 · 조은주 원장 · 아비쥬의원 여의도점

핸드피스가 곧 시술 방향입니다
인모드는 하나의 장비 이름이지만 실제로는 핸드피스 조합으로 시술이 나뉩니다. 깊은 층의 지방 조직을 노리는 모드와 피부 표면의 탄력을 보는 모드가 다릅니다.
같은 "인모드"라도 볼살이 목표인지, 턱선이 목표인지, 피부결인지에 따라 쓰는 핸드피스와 설정이 달라집니다.
고주파가 지방층까지 닿는 경우
고주파 에너지를 깊게 전달하는 모드는 지방층의 반응을 노립니다. 이 과정에서 붉음이나 멍처럼 보이는 반응이 며칠 남을 수 있어 일정을 함께 고려합니다.
여의도 인모드 상담에서는 어느 층을 목표로 하는지, 그 목표에 필요한 반응이 어느 정도인지를 미리 듣는 게 좋습니다.
다른 리프팅과 어떻게 나뉘는지
초음파 리프팅이 조직층의 지점을 노리는 방식이라면, 인모드 계열은 고주파로 면적을 커버합니다. 지방 볼륨이 고민인 부위와 늘어진 피부 결이 고민인 부위가 다르므로 역할이 갈립니다.
어느 방식이든 "한 번으로"보다 몇 회에 나눠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술 후 붉음, 멍, 일시적인 감각 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글과 연결되는 안내
고주파 심부 시술은 멍이나 붓기가 며칠 남을 수 있습니다. 부위와 강도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함께 살펴볼 참고 자료
연결된 시술의 공식 안내입니다. 연구 원문과 자료별 적용 조건·한계는 해당 시술의 상세 안내에서 함께 확인하세요.